부동산 지표 차트

'시간으로부터의 자유'(calmwaves)가 글에서 쓰던 아홉 가지 차트를 공개 데이터로 다시 그립니다. 갱신 .

③ 단지 가치차트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장기 평균선 대비 지금 위치. 평균선 아래면 저평가, 2007년 고점을 거품 기준선으로. 전세가율(전세÷매매)은 높을수록 상승 여력이 낮다. 작가 글 221118060634·221296966751·221579566753.

시군구를 고르면 최근 1년에 거래된 단지 이름이 자동완성에 뜹니다. 처음 조회하는 시군구는 10년치를 받아 오느라 10초쯤 걸립니다.

③-1 저평가 단지 평균선 아래 단지만

최근 6개월 실거래 중위가가 장기 평균선 아래인 단지·평형. "평균선 아래면 저평가"가 작가의 1차 기준이고, 그다음은 입지와 공급을 봐야 한다. 평균 대비 낮은 순. 거래가 적은 평형은 뺀다. 줄을 누르면 위 가치차트가 열린다.

시군구를 고르고 '찾기'를 누르세요. 처음 보는 시군구는 10년치를 받느라 30초쯤 걸립니다.

① 매매·전세 수급 심리 한국부동산원 수급동향지수

100 기준, 높을수록 사려는 사람이 많다. 작가는 KB 매수우위지수를 썼다. 같은 뜻의 부동산원 지수로 대신한다. 매수심리가 꺾인 뒤 매도심리가 못 따라올 때가 진짜 매수 기회, 매수심리 과열(작가 기준 70 이상)은 규제 직전. 작가 글 221480266709·221359327564.

② 미분양주택수 국토교통부

"미분양은 진리." 쌓였다가 의미 있게 줄어드는 전환점이 그 지역 상승의 시작. 절대치보다 세대수 대비 비율과 증감 반복 여부를 본다. 전국 최고 2008.12 165,599호 → 2015.4 28,093호. 작가 글 220923620176·221937358122.

④ 순이동 인구 통계청 국내인구이동

사람이 들어오는 곳이 안전하다. 신도시·신규 입주는 인접 지역 인구를 빨아들이고 송출 지역은 전세 과잉·정체를 겪는다. 평균연령이 낮고 30~44세가 유입되는 곳. 작가 글 221122431560·221054018846. (12개월 누적)

⑤ 충전차트 KB 지수, 한국은행 ECOS

전세지수 12개월 상승률 − 매매지수 12개월 상승률. 플러스면 충전(침체기에 전세가가 에너지를 모음), 마이너스면 사용. 괴리가 벌어지기 시작하면 에너지가 바닥나는 신호. 작가 글 221033271362·221132289796.

⑥ 매매·전세 지수 상승률

매매가가 전세가보다 먼저 오르면 비정상. 정상은 전세가 먼저 오르고 매매가 뒤따름. 동시 상승기가 가장 위험한 매수 시점. 작가 글 222040705728·222406071713.

⑦ M1/M2 통화비율 한국은행

단기 유동성 비중. 평균 웃돌면 대세상승과 연관, 35% 초과는 경기 고점 신호. 작가 글 221399951114·222168955244.

⑧ 외환보유액 전년동월 증감률 위기 선행지표

마이너스 전환이 위기 선행. 1997.12 −38.6%, 2008.11 −23.4%, 2022.10 −11.8%. 언론보다 통계 변곡점이 먼저. 작가 글 221205540921·222869515936.

⑨ 기준금리

금리는 고평가 구간에서만 하락 요인. 저평가 구간(2016~17 강남)은 인상에도 영향 없었고, 2007년 꼭지를 넘은 2020년 이후 고평가 구간에선 크게 작용. 작가 글 223046583174.

자료: 한국은행 ECOS(KB 주택가격지수·통화량·외환보유액·기준금리), 통계청 KOSIS(국토교통부 미분양, 한국부동산원 수급동향, 국내인구이동). 작가가 쓴 KB 주간 심리지수·전세수급지수·단지별 KB 시세는 공개 API 가 없어 같은 뜻의 공개 지표로 대신했다.